2010.10.17일
쉬는 날 옻닭이 먹고싶어 어머님 모시고 진안 모래재를 넘어 벌떼가든을 갔다.
옻닭을 좋아하여 여러군데 가서 먹어 봤지만 이 곳만큼 맛있는 곳은 없었음
닭 냄새가 없고 고기가 연하고 국물이 구수하고 맛있음,,, 운전 때문에 술 한잔 못한것이 조금 아쉬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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닭 냄새가 없고 고기가 연하고 국물이 구수하고 맛있음,,, 운전 때문에 술 한잔 못한것이 조금 아쉬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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